남을 헐뜯는 내 안엔 상처입은 어린이가 살고 있고
그 어린이는 내가 안아줘야 울음을 그친다.
아니면 누가 해주겠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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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정신적성장은평생에걸친배움의길이다 #아직도가야할길 #스캇펙 | 이주호 Philip Lee | 댓글 19
나는 독선적인 사람이었다. 특히 40대 초반까지, 직장에서 상사들과 그리 잘 지내지 못했다. 처음 몇 달은 똑똑하고 눈치 빠르다며 나를 좋아하던 상사들도, 시간이 지나면 나를 불편해하곤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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