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세소식
적극적인 ‘의미 형성’과 ‘문화적 정체성’ 강화를 통해 부정적 영향 줄일 수 있다는 점 밝혀 [사진. (왼쪽부터) 박주희 교수, 전세연 연구원]아동가족학과 박주희 교수 연구팀은 다문화 환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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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뚱한 곳에서 읽게 된 연구논문 덕에 생각이 많아진다.
박주희 교수팀, 재외국민 청년 세대의 ‘상실로 인한 슬픔’과 ‘친밀감에 대한 두려움’ 사이의 상관관계 규명
https://news.yonsei.ac.kr/en/academia/detail?bbSeq=35322&bbCategory=f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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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극적인 ‘의미 형성’과 ‘문화적 정체성’ 강화를 통해 부정적 영향 줄일 수 있다는 점 밝혀 [사진. (왼쪽부터) 박주희 교수, 전세연 연구원]아동가족학과 박주희 교수 연구팀은 다문화 환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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