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월정액제 없어짐. 테이프로 그 요금란만 가려놨는데, 근무자 말로는 없어진지 오래란다. 인터넷 보면 '18년 1월 블로그 포스트에서 월정액제가 유효했던 걸 보면, 올해 상반기에 사라진 듯. 인천시설관리공단 지침인지는 알아봐야겠다.

2. 운서역 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면 청소하는 사람이 지랄함.
화장실 다녀와 개찰구로 향하는데 언제부터 보고 있었는진 모르겠으나 날 불러 세우더니 집 쓰레기 버리면 안 된다고 떠듬. (차에서 먹고 난 봉지 같은 것 묶어 버려주면 좋아할 일 아닌가?)
집이 아니라 차에서 나온 거라니까 안을 가리키며 아이스크림 봉지도 있고 어쩌고...라며 집 쓰레기라고 계속 주장. 뭐, 증명할 길 없지만 어이가 없어 쳐다보고 있으니, 차 쓰레기도 버리면 안 된다고 계속 떠들길래, 그럼 대체 버릴 수 있는 쓰레기는 어떤 정제된 놈들인지 물으려다가 말았다.

3. 공항 출국장 층에 동행을 내려주고 운서역에 주차할 거라면, 내려준 뒤 1시간 정도 잡으면 1터미널에 도착하는 것 같다. 약속 잡을 때 참고.
Posted by 아로미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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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쟁이

2018.06.12 14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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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거철의 풍경

Life 2018.06.12 11:42 |

내일이 선거일이라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, 여러번 수신하기도 하였고, 민의를 아는 것도 배움일 것이란 생각에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회신하였음.
(쓰고 보니 꼭 아버지 멘트 느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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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로미랑
TAG 선거, 스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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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념의 명연기

2018.06.07 11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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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숙한 낯섬

2018.06.04 19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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